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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평]새누리당 서울시당, 국회의원, 서울시의원은 천만 시민의 요청에 응답하라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15.10.01
  • 조회수 : 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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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서울시당, 국회의원, 서울시의원은 천만 시민의 요청에 응답하라>

 

대부분의 서울시민들은 옛 한전부지 공공기여금을 균형발전에 써주길 바랬고, 강남구 독식에 대해서는 부정적이었다.

 

서울지역의 새누리당 국회의원과 서울시의원,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서울시의 문제에 모르쇠로 일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촉구한다.

 

서울시가 여론조사전문기관 ㈜윈지코리아컨설팅에 의뢰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강남구 의견에 동의한 시민은 22.2%에 불과한 반면 서울시 의견에 공감한 시민은 48.8%로 2배를 훨씬 상회했다.

 

심지어 인접 자치구인 송파구민도 15.6%만 강남구 주장에 동의하고, 4배나 많은 59.4%의 구민들이 서울시의 의견에 공감했다.

 

강남구의 기반시설이 노후화되었다는 여론도 우호적이지 않다. 무려 84.1%가 '양호하다'고 답했고, '불량하다'는 답변은 2.6%에 그쳤다. 특히 강남구민 81.4%도 '양호하다'고 답했다.

 

시민의 호소에 새누리당이 답할 차례다. 새누리당은 강남구청장의 독단적 행동을 자제시키고, 천만 시민의 안전과 복지 향상에 더욱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서울지역의 새누리당 국회의원과 서울시의원, 새누리당 서울시당은 서울시의 문제에 모르쇠로 일관하지 말고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을 촉구한다.​

 

​2015년 10월 1일
새정치민주연합 서울특별시당 대변인 장경태